진짜 뭣도 모르고 패기하나로 대출 받고 창업해서 하루 12~14시간
한달에 2일 쉬면서 절실하고 노력 하면된다
내가 덜쓰고 아끼면 된다...
우리가족 먹여 살려야 한다
집념으로 버티고 버티고 버텼는데
더이상 못하겠네요...
매출이 떨어져도 배달건수가 올라서 실질적으로 매출은 오른걸오 보여서 버팀목 하나도 못받고 이제 너무 우울해서 그만 두고 새로운 일자리 찾아봐야되는데 30살에 경력은 없고 막막하네요
막노동이라도 하면 가족을 먹여 살리는데 문제는 없겠죠?
아이들과 와이프한테 너무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