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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꿈에서 자주 보는그녀 어쩐다요...

CB걸면4귐 |2008.12.12 21:48
조회 868 |추천 0

재가 지금 당기고 있는 서초동에 위치한 ㅇㅇ스포츠센타 입니다..

 

그곳 데스크에 근무하는 아리따운 아가씨가 있습니다,..

 

그녀가 꿈에 자주 나옵니다.. 그것도 진도가 조금씩 나가는 군요.... ㅡㅡ;;

 

처음 꿈은.. 이러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시설 관리 일을 하고있습니다... 변전실.. )

 

편의상.. 재꿈에 나온그녀는 A로 다른 등장인물은 .. B.C.D 순으로 나열하갰슴.//

 

지하4층 창고에서 .. 일을 하기 위해 .. 자재들을 챙기고 있는대 ..

 

왼 할머니가 .. 저를 부르더군요.. 계단 위에서 누가 기다린다고.. 그래서 .. 살작.. 계단 위를 처다 봤

 

습니다.. 그위엔.. B라는. .데스크 에 근무하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무슨일 때문에 .. 저를 찾았냐고 물으니.. 자기랑 같은 기숙사에 .. 같은 방을 쓰는 동생이 있는대 .

 

어재 안좋은 일이 있어서 .. 술을 조금 과하개 먹었다고 하더군여 .. 그런대 . 그 이유가 저 인거 같

 

다면서 ..  점심때 기숙사에 .. 같이좀 가줄수 있냐고 묻더군여 ..

 

누군가가 저 때문에.. 마음이 아파 하고 있다는대 .. 안 가볼수가 없어 .. 점심때 같이 갔습니다 .

 

B라는 여직원이 문을 열어 주고 .. 들어가 보니 .. 침대위에 모로 누운.. A녀의 모습이 보이더군여 ..

 

여기서 꿈에서 곕니다 .. 음..

 

두번째 ...꿈.. 이번에도 .. 배경은 회사 입니다..

 

지하 2층에 가면.. 데스크 직원들이 . 쉬는 곳이 있습니다 ..

 

그곳에 탁자에 않자 .. 다른 직원들과 .. 수다를 떨고 있는대 .. A그녀가 . 재 곁으로 다가와 ..

 

탁자 밑으로 .. 살포시 깍지를 끼며.. 손을 잡더군여 ..

 

연인들이나 한다는 ,.. 깢지껴 .. 손잡기... (꿈에서 진도나가는중.. )

 

A그녀를 보며 .. 행복한 웃음을 지으면 꿈에서 껩니다 ..

 

그리고 대망의 .. 세번째 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ㅋㅋ)

 

세번째 .. 꿈..

 

장소는 역시 회사 .. 저는 방재실(화재 감시센터) 에서 각층에 설치되어 있는.. 감시 모니터로 ..

 

A그녀를 보고 있습니다 .. 그순간.. 모니터 상에 .. 소람이 일어납니다.. A그녀가 근무하는.. 데스크

 

에 손님으로 보이는 남자가 .. 골프체를 휘두르고 있고 .. A그녀는 얼굴을 가격당했는지 .. 데스크

 

밑에 .. 얼굴을 감싸고 .. 있는것이 보입니다 ..

 

순간 전.. 문을 박차고 A그녀가 . 근무하는 데스크로 달려가며서 .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 구급차

 

를 부르라고 소리 칩니다 ...

 

A그녀가 근무하는 데스크가 있는 4층까지 계단을 뛰어 올라가 보니.. 여전히.. 남자 손님이 . 그녀를

 

향해.. 골프체를 휘두릅니다 .. 전.. 그녀 위로 몸을 날려 .. 그녀를 보호 합니다,..

 

수십여 차래 골프 체로 .. 맏은 저는 아픔 보다는 그녀의 안위가 더 걱정 스러웠습니다 ..

 

여전희 저의 품에서 얼굴을 감싸고 있는그녀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

 

정신을 잃었는지.. 눈을 떴을땐.. 병원 침대였습니다...

 

주위엔 아무도 없고 .. 옆침대는 비어 있었습니다.. ... 잠시후 그녀가 옆에 비어있는 침대에 와

 

눕습니다.. 뒤로 묶었던 긴머리로 얼굴을 가린체 ..

 

잠이 들었었는지.... 다시 눈을 떴을땐.... 밤이였고 .. 옆 침대엔.. 그녀가 않은체로 흐느끼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다가가 .. 얼굴을 가리고 있던.. 머리카락을 젖히는 순가 .. 그녀의 왼빰에.. 길개 붇여진..

 

반창고.. 그것이 떼고  그녀의 왼뺨 위에난.....  길게 난 꼬맨 작욱.. 

 

저는 그녀에게 ..  지금 이순간 당신이 세상에서 .. 가장.. 아름 답다고 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보 스럽고 .. 별볼일 없는 놈이지만..

 

저와 결혼해 주싶사 .. 청혼을 합니다 .. 그녀가 .. 받아 드렸는지 .. 부둠겨 않고.. 눈물을 흘립니다...

 

여기 까지가 제가 꾼.. 그녀에 대한 꿈입니다.....

 

재가 정말 그녀를 좋아 하는 걸까요 .....  

 

 

잃으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 재 본명은 ... 정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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