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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세븐틴 보면

13명이서 너무 사이가 좋고 그냥 끈끈함 지금 6년째 애들 좋아하고 있는데 얘네는 항상 한결같음 2015년부터 2021년도까지 항상 매번 무대 불태울듯이 열심히 하고 서로서로 배려하고 챙겨주고...그냥 너무 매 순간마다 좋음 그냥 나는 6년동안 애들 좋아하면서 지친 적이 단 한순간도 없음 나는 항상 이 마음임..애들이 언제 떠나갈지도 모르고 시간이 얼만큼 지났던 간에 항상 애들 아껴주고 사랑해주자 항상 이 마음...이게 절대 오글거리는게 아니거든 나는 해야할 말들을 못했던 순간들이 더 후회로 남을 것 같아서 항상 애들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싶음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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