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가서 엄마가 그러니까 니가 왕따당했지. 라는 발언을 수백번 한다. 반애들도 니 안좋아해 착각하지마.라는 발언을 한다 이래도 어머니를 이해해드려~ 이지랄 ㅋㅋㅋㅋㅋ 내가 고작 그말 들으러 간줄아나
내가 엄마한테 그발언 잘못굈다고 하면 개무시하니까 대신 잘못된거 말해달란건데 나보고 이해하라 하네 ...ㅋㅋㅋㅋ
엄마는 자기 몸살 나서 내 용돈 털어서 빵 사줬는데도 동생 혼내다가 나까지 싸잡아서 혼내고..ㅋㅋㅋㅋㅋ
나는 빵까지 사줬는데도 소용없네.. 이러니까 그거 자기돈이라고 지랄하고..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제 눈물도 안나
20살전에 죽을듯 정말로
이대로는 현실생활 불가능함 + 다들 조언 고마워.. 사실 엄마는 충분히 그럴수있다고 생각해.. 내가 워낙 왕따라고 엄마 괴롭혔거든.. 다들 정말 고마워 톡선에 가본거 처음인데 뭔가 이런글로 가니까 좀 그렇네
학교가는게 너무 너무 힘들어서 그냥 주변 사람들까지 내가 힘들게 한것같아.. 다들 고마워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들고 긍정적인 글 써서 올게..
그리고 나 모른척 하고 반에서 말도 안거는 친구들아 나 너무 힘들어 ㅠㅠ 말좀 걸어주라
혹시 나처럼 힘든 애들은 아이와 나의 바다라는 노래 들어보길 바라.. 나는 요즘 쉬는시간에 계속 저거만 들으면서 버티는중이야
절대 안죽고 버틸게 얘들아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