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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27분동안 눈물이 글썽글썽

진짜 진지하게 필이 짜르르 왔어
이런 사랑 다시는 없어
날 울리게 한 남잔 니네가 처음이야
나 책임져
내 심장 뱅신됐어
나 니네 아니면 심장이 반응안해


오늘부로 NCT127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NCT127과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NCT127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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