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초보 쇼핑몰 사장님

zmzm |2021.09.02 15:27
조회 305 |추천 0
현재 작은언니랑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데이게 원래 예전부터 작은언니 꿈이여서 그냥 도와주는식으로 진행하게 됐거든 ?
근데 어느순간부터 언니는 옷 다림질, 포장 만 하게 되었고내가 촬영, 사진편집, 상세페이지 작성, 업로드, 배송 까지 하게 되었어(모델은 언니가 꼭 하고 싶다고 해서 언니가 하는중)
나도 참다참다가 화가 많이 났고 동대문 가는 날이면 약속시간보다 꼭 늦게 들어오고뭐 사러가는지 미리 말 다 했는데 하나도 기억 안난다고 하고
다음날 촬영이면 전날 일찍 들어오라고 꼭 말하는편인데 맨날 남자친구랑 놀러다니고남자친구랑 외박하고 걍 촬영시간보다 2-3시간 늦는건 기본이고동대문 가는날에도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다가 늦게 들어온단말야
내가 그래서 한번은 나 이제 못하겠고 언니 혼자서해라 니 남친도 정상 아니다이랬는데 그 이유가 인스타로 홍보하고 있는데 그걸 남친은 몰랐는데 나중에 알게 됐는데그걸 삭제하라고 하면서 딴 남자들이 디엠오면 어쩌냐 이런 문제부터 시작해서
동대문 약속시간이 10시이면 12시에 오는거야 집에 그래서 왜 늦게 왔냐 하면남친이 좀만 더 있다가면 안되냐 해서 지금왔어 ~ 어차피 동대문 12시에 출발해도 되잖아 ~이러는거야 ,, 
그리고 최근에 언니가 아예 취업을 하면서 내쪽으로 사업자를 돌렸는데 이제 너가 사업자 가져갔으니 난 아예 손 떼겠다 이런식으로 말하거든 ? 진짜 언니랑 진지하게 대화를 해도 안통하고너무 화나 ㅠ 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