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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저녁감성 타서 추팔하다가 그냥 뻘하게 생각난건데ㅋㅋㅋ
다들 입덕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네

나는 피땀까지 라이트하게 덕질하다가 디엔에이때 제대로 발 담근 케이스라 내 최대 한은 윙즈콘 윙파콘 못갔던거였어ㅋㅋㅋㅋ 나는 윙파콘에서 봄날 첫무대? 맞나? 여기서 처음한 것 같은데 내 기억에는... 뭐 어쨋든 그 무대 못본거랑 지민이 핑크머리 직관못한게 진짜 제일 큰 후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첫 오프는 18년 잠실 롯데콘이었고 그날 아주 운좋게 난생 처음 빨간머리 염색한 정국이와 금발한 태형이를 실물영접할 수 있었지...

첫 단콘은 2018 럽셀콘! 3층이라 멤버들 얼굴은 안보였는데 난 그때 제대로 뻑 갔었고 18년이 제일 열정적으로 덕질한 년도야ㅋㅋㅋ 내 모든 걸 바쳐서 덕질했었어. 그리고 콘서트 중독의 시작점이었음 솔직히 방탄 콘서트 한 번 갔다오면 끊을수가 없어

뭐... 입덕은 윤기로했어 왜 윤기로 입덕했냐면... 사실 런 때부터 방탄소년단 존재는 알고 있었는데 그때 민트머리가 너무 좋았어ㅋㅋㅋ

심심해서 몇 자 더 끄적여보자면
나는 처음에 딱 입덕했을 때 정국이랑 태형이 얼굴 구분 진짜 못했다ㅋㅋㅋㅋ 맨날 헷갈려서 읭읭??? 했었음

그리고 알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태형이 피땀이랑 드나 컨포가 여간 간지가 아니잖아? 그래서 난 성격도 무뚝뚝하고 잘 웃지도 않고 그럴 줄 알았는데 내 주관적인 기준 첫인상과 가장 성격 다른 사람이 태형이었어 다른 멤버들은 전부 비슷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마 다음으로 달랐던 사람이 석진이었던 것 같기도ㅋㅋㅋ

제일 얼굴 성격 매칭 잘됐건 건 윤기ㅋㅋㅋㅋ 이건 뭐... 말해뭐해

오랜만에 디비디 보면서 추팔하니까 막 재밌다ㅋㅋㅋㅋㅋ 그냥 끄적여봤어~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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