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독서실에 있다가 언니가 치킨 먹자고 해서

언니 알바 끝날 시간에 맞춰서 포장 해놨다고 하길래 픽업하고 가는 중인데
사장님 겁나 친절하심
나 교복 입어서 막 지금까지 공부한거야고 오늘도 수고 했다고 좀만 버티라고 이러셨는데 되게 따숩다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