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금 상황 어떤 편이야?
공구 첫날부터 20만장 찍고 회사에서 이례적으로 선주문량 132만장 돌파했다는 기사를 내버려서 다들 되게 잘 팔 거라고 생각했나봐
근데 첫날 이후로 2주 다 되가는 지금도 케타 판매량 20만장대잖아
많이 안 좋은 거 아냐?
추석 컴백은 처음이라 다들 송장 어떻게 찍힐지도 모르는 거 같고 뭐가 어떻게 될지 몰라하는 거 같기도 해.. 나도 그래 사실
근데 이런 외부적인 상황이랑은 별개로 애초에 팬덤화력이 세면 초동 크게 걱정할 필요 없던 거 아닌가 싶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아직 끝까지 봐야 아는 거라 확답이 어려운 건지 아니면 우리 진짜 많이 안 좋은 건지 (초동 판매량 얼추 유추 가능한 건지)
나는 내가 가능한 한도 내에서 계속 공구 타고 있어.. 모두들 가능한 선에서 공구 좀이라도 더 타줘 그리고 음원도 너무 중요하니까 스밍팀 아이디 기부도 많이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