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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가 커지는 마사지 하다가 엄마한테 들킴…

쓰니 |2021.09.03 04:57
조회 373 |추천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ㅈㄴ 어이없어… 주무실 줄 알고 세시에 그냥 폰으로 유튜브 보면서 열심히 따라하고 있었는데 엄마 발소리 들려서 너무 당황해서 사각지대로 숨어버림… 위에만 홀랑 벗고 있으니 엄마가 보기엔 황당했겠지… 너무 당황해서 어버버거렸거든 상황이 웃겨서 좀 웃고… 그랬더니 엄마가 걱정된다고 하시더라 무슨 일 있냐고… ㅠ 그래서 이러면 진짜 이상하게 되버릴 것 가타서 엄마 나가시고 카톡으로 해명함… 신난 건 애들이랑 통화하면서 슴가 마사지 얘기 나왔던게 웃겨서 그랬다고 그럼… 진짠데 믿어주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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