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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선샤인에서

민기가 노래부르 듯이 랩하는 부분이 슬프면서 감성을 자극해 그 부분 들을 때마다 울컥울컥하네   그러다가 데자부에서는 세상 섹시하게 춤을 춰서 사람놀래키고  민기가 자꾸만 좋아진다 최애가 따로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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