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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거 없으니까 설렘썰 좀 풀어주라(19도 환영)

쓰니 |2021.09.03 17:17
조회 872 |추천 3
설렘썰 좀 풀어주세요~
19도 좋음!길면 더 좋고
내 썰 부터 풀게

내가 좀 무뚝뚝한 친한 남동생이 있는데.
나한테 누나소리 한번 안하고 그래.근데 내가 얘 좋아함
성격이 좋고 잘생기기도 했고, 가끔 귀엽기도 하고 나 좀 잘 챙겨(?)주거든
암튼 언제 얘가 집에서 영화보자고 해서 영화보고 있던 중에
피곤하지는 않는데 눈 감았다 뜨니까 몇분 지난거 그러니까 얘가
"또 잠들면 입 맞춰서 깨울거야" 이러길레 귀여워서
"그럴순 있고?"그랬지.
근데 갑자기 장난기 발동해서 좀 있다가 눈 감고 자는 척 함.
근데 옆에서 뭐가 꿈틀거리는 것 같아서 뭐지?했는데 옆에 얘가 내 머리카락 슥 넘기더니 키스하더라.
놀라서 뭐하냐 그랬더니 살짝 쿡 웃고
"해 달라고 자는 척 한거 아니야?누나 나 좋아하지?"
평소에 안 그러는 애가 그러니까 너무 예쁘더라.그 뒤로 사귀는 중

다음은 거기 너!네 차례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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