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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더숲에서 애들이

잠도 푹 자고 잘 쉬는 거 보고 나까지 기분이 좋아졌음...솔직히 보통 엔터 회사는 1년~1년반치 계획을 미리짜두니까 애들은 그거에 맞춰서 스케쥴을 하는 거기 때문에 잘 못쉴까봐 걱정했는데 ttt에서 우지가 하늘 너무 예쁘다고 한거랑 호시가 가끔씩 쉬어야겠다고 말한 것도 쉬는 것 자체가 너무 행복해 보여서 그냥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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