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라는 그룹이 작년부터 인기가 확 오르면서 음원 순위나 음반 순위 몇배는 뛰었고 옆동네가 엄청 잘되면서 뭔가 100만이라는게 , 음방 일주일 1위가 .. 이제는 그냥 쉽게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 사실은 우리끼리도 힘이 너무 부족하고 끝없는 투표랑 독려를 해야 할 수 있는건데 멤버들 기대치가 계속 높아지고 그걸 우리는 당연히 해낼수 없다는게 답답함 타돌팬들도 뭐 엔시티는 잘 나오니까 .. 하는 것도 결국 우리끼리 죽어라 아둥부둥한 결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