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초등부에서 봉사하는데 나 잘 따르던 친구가 있었는데
요즘 코로나때문에 교회 안가서 한달 정도 못봤거든..
오늘 어머님 카톡으로 연락와서 꼭 주고싶은게 있는데 잠깐 만나달라고 해서 직접 집앞까지 와서 자기가 아낀다는 메달이랑 쪽지 주고갔음..ㅜㅜㅜ
남친한테도 결혼하자는 말은 못들어봤는데,,
8살한테 그런말을 들을줄은… 너무 귀엽고 감동이야..
교회 초등부에서 봉사하는데 나 잘 따르던 친구가 있었는데
요즘 코로나때문에 교회 안가서 한달 정도 못봤거든..
오늘 어머님 카톡으로 연락와서 꼭 주고싶은게 있는데 잠깐 만나달라고 해서 직접 집앞까지 와서 자기가 아낀다는 메달이랑 쪽지 주고갔음..ㅜㅜㅜ
남친한테도 결혼하자는 말은 못들어봤는데,,
8살한테 그런말을 들을줄은… 너무 귀엽고 감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