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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매일같이 악서 출첵은 못했어도


번역해주시는 분 팔로우 해놓고 매일매일
글로라도 그날의 라디오 내용 봤단 말이야
그렇게 해서 듣는 천러의 가치관 알 수 있는 거랑
천러의 긍정적인 사고가 넘 좋았다..
그리고 드림 tmi랑 근황까지,,알려주는 러디..였고
안무 스포 등등 과감히 해주는 천러 덕분에 더더
뭔가 버틸 수 있었단 말야 ㅜ
진짜.. 개인 사정상 어쩔 수 없는 거 아는데
왜케 눈물이 줄줄줄 나냐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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