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여성의당 보복위원장 김주희는
'여론에 팩트없이 제보하며 밀어붙이는게 중요하다'라는 지령을 조직적으로 내렸고 (첨부자료 1)
그로인해 수십개의 말도안되는 허위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 (사진 첨부 제한으로 제외된 것이 다수임)
5-1. 이러한 사실 외에도 말도안되는 가상의 여성혐오 허위사실을
국내언론 뿐만 아닌 외신에까지 집단 제보하였으며
5-2. 더 나아가 이와같은 허위사실을 국회의원, 법사위원회 등의 문자총공, 팩스총공을 감행하였는데,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는 국회의원들을 이용하려는 목적이 다분히 보인다.
7. 이들은 앞에선 약자의 혐오에 맞선다 하였지만
실제로는 노인혐오, 성소수자 혐오, 남성혐오자들이라는 증거들이 전부 까발려졌다
노인? 싫어할 수 있다. 다만 이들만은 그러면 안됐다.
이들의 슬로건 자체가 약자,노인,혐오에 맞선다는 집단이며 동시에
여성의당 총선캠페인 영상을 눈으로 확인들 해보시길. (첨부자료 6)
더불어, 성소수자(트랜스잰더)를 혐오한다는 의혹이 나오자 이들은 철저히 부정하였으나 (첨부자료9)
전부 거짓이었다(첨부자료 10~)
이들은 정말 혐오에 맞서는 것일까? 정답은 아니다.
8. 이들의 조력자는 윤지선 교수, 윤김지영은 물론
무려 '광주 시민단체및 여성재단들'이었다 (첨부자료 2)
(CNN 외신보도 포함, 몇다리 건너면 주무관청까지 컨택 가능하다는 자백) - 첨부자료 9
9. 여성의당 보복위원장은 언론사 인터뷰에선 마치 메갈은 모르는 듯이 인터뷰를 하였으나,
알고보니 그 실체는 본인이 경상도 메갈리아 대표라고 직접 밝혔으며 7월11일 부산집회에선
메갈십계명을 대중들에게 전파하던것이 발각되었다.
지금 폭로 된 것들중에 4개만 올렸는데 사진이 꽉차서;; 밑에 출처 적어줄게..;;
너무 심한거같애;;;
https://cafe.naver.com/manpowernew/24644
그냥 사람들을 속이고 난리 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