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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와르르...

갈색 수감복을 입었다니 시이ㅂ... 그나저나 팬들로 보이는 사람들을 쓱 둘러봤다니... 그때 심정이 어땠을까 진짜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겠지..? 아직까지도 어이가 없는 게 팬이 거길 왜 감? 진짜 궁금한데 팬이라고 가정해도 팬이 거길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나? 진짜 최소한의 상식과 예의를 갖춘 팬이라면 안 가는 게 맞는데 진짜 누군진 몰라도 이해가 안 가네 이러면 좀 범죄 옹호 같긴 한데 가뜩이나 힘든 거 더 힘들게 하려고 작정한 건가 팬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코시국에 연예인으로 활동도 했던 사람인데 다음엔 비공개로 진행되면 좋겠네 나도 정잃훈 보고 싶어 개스기들아 누군 못 가는 줄 아나 집에서 십분도 안 걸리는데 안 가는 이유가 다 있지 진짜 생각 좀 하고 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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