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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태어나기전에 언니가 써놓은 편지 읽는데

진짜 ㅈㄴㅈㄴ눈물난다…
엄마가 나 임신했을때 큰언니는 10살이었는데 그때 나한테 편지를 되게 많이 써놧드라고…
편지 내용이 빨리 너를 보고싶고 너가 커서 이 편지를 읽었으면 좋겠고 영원히 사랑해 이런 말들을 엄청 써놨는데 진짜 한참을 울엇음…
나 지금 고3이고 9모도 망해서 요즘 너무 막막하고 힘들었는데 다시 힘내서 포기하지않고 공부 해봐야지…
아 언니 너무 보고싶다 ㅠ 내일 전화해봐야지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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