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되쳐먹은 애들이 더 잘사는 것 같음
쓰니
|2021.09.04 05:27
조회 12,471 |추천 107
대학오고 여러 사람들 만나면서 느낀게
어딜가든 또라이는 있다는거..
심성 고약하고 못되쳐먹은 애들이
죄책감도 없이 남 괴롭히고 더 잘 삶.
마음 여린애들은 이리 치이고 저리치이고
상처받으면서 사람들한테 하도 데이다보니
살아남기 위해서 성격도 변함.
- 베플ㅇㅇ|2021.09.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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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난 선을 믿어. 내 주변에 못돼게 굴었던 애들보면 잘사는 것처럼 보였지만 얼마안가서 교통사고로 죽거나, 아프거나...망하거나 하는 경우를 보았기 때문에 착하게 사는 것도 중요해
- 베플ㅇㄴㄱ|2021.09.0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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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 고약하고 못되쳐먹은 애들이 죄책감도 없이 남 괴롭히고 더 잘 삶. ------ 이게맞다 그러나 인생을 살아보니 '착하다'고 소문나서 좋은점 하나도 없다는것도 사실임 만만이 호구로 사는것보다는 그냥 승질 더러운인간이나 쟤는 절대 건드리면 안되는 또라이같은 이미지로 사는게 더 나은 세상인것이 또 웃김 이나라사람들은 강한놈한테는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하다. 또라이같이 굴거나 말빨쎄고 한번씩 소리지르고 때려부수는 분조장 연기 하면 먼저 피하고 알아서 엎드리고 과하게 친절하게 해줌... 네네 제가할게요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입에 달고 굽신거리고살면 입으로는 "00씨는 참 착해"하면서 쥰나 자기 일 다 떠넘기고 아니 00씨 이거 내가 부탁한거아직도 안한거예요?????하고 오히려 역정내면서 노예부리듯이 대함. 어떤 인생을 살지는 스스로 결정하세요. 저는 참고로 분조장 또라이를 선택했습니다.
- 베플ㅇㅇ|2021.09.0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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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매번 성공만 있을 수는 없음. 그건 인정하지? 못되먹은 사람들은 그 자기가 가장 약한 시기에 주변에서 어떤 식으로든 다 그동안 당한거 되갚아주면서 다시 일어나기 힘들게 되는 경우가 허다함. 여자배구 칼든 쌍둥이자매 사건 봐라. 옹호해주는 동료 후배가 없잖아. 같이 일 안해본 윗사람들이나 좀 옹호해보려고 하다가 여론에 두들겨 맞고 있고. 사람 못되게 살면 그거 어느 순간 한번에 다 갚아야 하는 날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