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아무리 엄마가 다 알려줘도 민망하던데 언니는 엄마따라서 그냥 조카 노골적임 우리언니가 지금 21살인데 남친이랑 자는것도 엄마가 다 알아ㅋㅋㅋㅋ 과장 1도 안보태고 진짜 찐실화임.
또 언니가남친하고 1박2일 2박3일 여행갈때도 엄마한테 남친한테 간다고 말하고감. 그리고 엄마는 언니한테 남친하고 가면서 다른 거짓말하는 애들보다 얼마나 좋냐고 되게 좋아함 그러면서 우리엄마는 언니한테 피임잘해라 나 내나이에 절대 할머니되긴 싫다 꼭 이런소리하고 언니가 엄마 걱정마 이러면서 웃고나감... 우리집같은 집 있냐 난 우리가족인데도 적응안됨...... 문제는 내가남친이없는거 모쏠임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