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역할도 꽤 큰 것 같아
가수가 아무리 좋아도 팬들끼리 막 싸우고 욕하고 의견 엄청 갈리고 무례한 짓 많이하고 이러면 팬덤에 지쳐서 결국 휴덕이나 탈덕 길 걷는 사람 되게 많이 봤거든 나도 그렇구...
근데 유니들은 진짜 그런거 전혀 없이 단어로 표현하자면 존중 배려 행복 단단 막 이런 느낌이라 너무 좋음 정말ㅠㅠ 페나건도 너무 좋지만 유니가 더 꽉 발 묶어주는 느낌.... 따듯하면서도 단단한 팬덤이야 정말
타곤이 그 선배 그 후배인 것처럼 팬들도 완전 그 선배 그 후배임ㅋㅋ 덕분에 난 멜로버스가 됐고 큐브에 완전히 정착해버렸다...
큐브는....안사랑하지만 사랑해^^
암튼! 늘 사랑하고 행복만 해 유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