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격거 꿈이라고 하기도 애매한게ㅋㅋ
내가 펜트하우스를 보고 자서 그런지 꿈에 주단태가 나왔어
주단태가 무슨 지하실? 그런데서 사람들 감금해두고 실험하는 그런 거였는데 거기에 내 언니가 감금돼 있어서 우리 가족이 언니 구하기 위해서 간호사로 변장하고 기숙사 구조로 되어있는 실험실에 잠입했음.
근데 거기에 엘빈이 수면제 맞아서 잠든 채 누워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엘빈 구하려고 하다가 주단태한테 걸릴 뻔하고 우리 가족이랑 다 흩어지게 되었음.
여차저차해서 잠든 엘빈한테 묶여 있는 철사 끊어내고 들쳐 업어서 탈출구로 가고 있었어.
탈출구로 가려면 낡은 에스컬레이터를 타야 하는데 그게 수동인 거야. 그러니까 에스컬레이터를 작동 시키려면 사람이 밧줄 같은 거를 당겨야 하는 구조였는데 그걸 고로리랑 히스토리아가 하고 있었어.
나한테 구조요청하는 듯한 눈빛의 히스랑 고로리랑 눈 마주치고 나서 깼는데 진짜 어이없었다ㅋㅋ
이 표정이었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