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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덥즈 꿈꿨는데 ㅈㄴ설레고 행복했다 (꿈 내용 조금 길음)

예전에 꾸던 좋은 꿈인데 오늘 꿈에 한번 더 나와서 이어가더라고 나야 좋지ㅋㅋㅋㅋㅋㅋㅋㅋ
꿈의 내용은 김영훈이랑 나랑 커플이었는데 내가 김영훈을 많이 좋아하는데 그냥 순간의 감정으로 내가 김영훈을 차서 헤어졌어. 헤어진 지 얼마 안 된 상태로 다시 수영장에서 우연히 만났고 김영훈 어머님도 어쩌다 만나게 되었어. 나는 어머님과 좀 아는(?)사이라서 되게 재밌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갑자기 김영훈이 나를 데리고 나가는거야. 나가서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김영훈이 나한테 너 너무 한거 아니야? 이러고 나는 내가 왜? 이러면서 막 다투었어. 김영훈이 나한테 막 차갑게 마음에도 없는 말을 뱉어서 내가 상처받아서 수영장을 나갔지. 나랑 김영훈은 서로에게 아직 마음이 있었고 김영훈이 마음에 없는 말을 뱉은건 내마음을 확인하기 위해서 였단걸 내가 알게된 후 다시 수영장에 들어가서 김영훈과 둘이서 얘기를 했지. 그때 내가 다시 사과하면서 내마음 얘기하고 난 후 김영훈을 쳐다보는데 김영훈이 막 설레게 웃고있는거... 자기는 알고 있었다고 나한테 왜 그랬냐면서 안기라고 하길래 안기고 재결합 했어. 김영훈이 수영장에 멤버들이랑 온거였는데 멤버들이 나랑 친한 사이여서 재결합 하고 같이 놀았어. 그 뒤로 집에서 같이 놀기도 하고 하루는 여행가서

김영훈이랑 멤버들과 함께 안대끼고 숙소에서 술래잡기 하면서 노는데 김선우가 나 잡은거야. 내가 술래 하려고 안대를 끼는데 김영훈이 자기가 대신 하겠다고 하는거야. 내가 많이 걸려서 이미 김영훈이 대신 몇번 한 상태라 내가 하겠다고 했지. 안대끼고 김영훈이랑 멤버들 찾으러 다니는데 누가 갑자기 뒤에서 나 안는거야. 내가 한손으로 팔잡고 다른 한손으로 안대 벗는데 김영훈이었어. 그때 멤버들이 모두 오오오오 거리고 꿈이 끝났어. 더 꾸고 싶어ㅠㅠ 잠시나마 영훈이와 커플이어서 꽁냥꽁냥거리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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