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 팬으로써 리스펙한다 이런게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 리스펙하는게
정말 끊임 없이 도전하고 도전하는 만큼 노력을 더 하고
그렇게 노력한 만큼 자신이 행복을 누릴 줄도 알고 그 행복에 대해 감사할 줄도 아는거....
이게 그냥 간단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정말 어려운거여서...
사실 폭탄사건 터지고 조롱이나 이유 없는 욕도 엄청 먹고 해체하는거 아니냐 이런말 진짜 많았는데도 우리에게 보여주는건 그런건 전혀 생각도 안 해봤다는 듯이 말해주고 행동해주고 신뢰를 줘서 너무 좋음...
특히 얼마전 밤라에서 신원이 창단식 때 한 명이라도 오면 그 몇명을 위해서라도 정말 최선을 다 할거라고 생각했다는게 어쨋든 해내야 하는 것에 대해 절망만 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려 노력하는 모습?도 너무 멋있음...
후.....그치만 그 읍씨만 없었어도...^^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