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삼면이 바다이고,삼면이 강대국으로 둘러쌓여있다.
실질적으로 최강 육군은 북한과 중국에게나 효과있는것이고수평선 작전에서의 강습에는 전무한
남의나라 제대로 침략한 역사적인 전투전략이 전무 한 대한민국에게있어서는말 그대로 독침전략만을 고집해야할 이유가 생긴다.
경항모,중항모 여러대 거느리는건 실상 제조업국가에서 자원하나 안나는 대한민국에게는 불확실한 전략자산임에는 부정하지 못할것이다.
하지만 가지고 있는것만해도 확실한 안보는 가질수가 있는 부적인셈이니
우리 대한민국은 현재 미군과의 협정에서 미사일 제한이 많이 풀린 현재 잠수함의 SLBM같은 로켓연구가 활발히 만들어지고있다.
우리는 우선적으로 비대칭 전략으로 가야 하고이러한 로켓 미사일 연구는 계속해나가야 한다.
제목에 처럼 미군이 빠져나가야 대한민국은 자주국방에 100%활용할때라는것을 알아야 하는데.미군이 항상 함께할것이라는 생각은 이제는 버려야 한다.
트럼프정부 당시 미군이 언제든 뺄수있다는것을 내비쳤을때우리 대한민국은 겁부터 지레 집어먹었던 상황이 있었다.
위기를 극복할것인가, 위기에 적응 할것인가, 위기에 빠질것인가.
이 3가지중에 고르라면대한민국은 전화위복을 해야하는 전자이다.
따라서 미국의 트럼프 같은 대통령이 안나오리라는 보장도 없으니언제든 미군이 빠질수 있다는것을 항상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미군이 빠지는 즉시 우리는핵폭탄 대량제작에 몰두해야할 플랫폼을 전부 구상해놓아야 한다.
대한민국이 강대국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핵폭탄 대량제작 밖에 없다.
말 그대로 독침전략으로 언제 어디서든 대한민국 수도들이폭격이나 핵을 맞을시 바로 대응 타격으로 잠수함과 미사일 플랫폼에서핵탄두가 바로 응징해야 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뜻.
값싸고 확실한 군사적인 맞대응은 핵폭탄만한게 없기 때문임.한국은 로켓연구와 미사일 개발에 현재처럼 계속해서 개발해나가야 함.
언제든 우리 손으로 우리 한국을 지키려면 강력한 핵을 보유해야 함.
우리 기술로 이미 원자력발전소 이외 많은것을 연구 개발하고 있기에대량핵폭탄제작은 불가능한게 아니라고 들었음.
우리가 필요한건 강력한 미사일,로켓연구에 탄두를 어떤것을 넣느냐만걱정하는 단계만 가면 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