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거냐.. 하루종일 똥 씹은 표정을 하고 있길래 물어본 것 뿐이다...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라. 그리고.. 울고 싶으면 바보같이 참지 말고 울어라 그래도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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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내가 듣고 싶은 말이얌....
딱히 힘든 일은 없었는데 그냥 만약에 병장님한테 위로 받게 된다면 저런 식으로 위로 받고 싶어서 빙의해서 써봤엉
병사들아! 댓글로 병장님 빙의해서 자기가 위로 받고 싶은 말 써줘!!! 다들 어떤 말 듣고 싶은지 궁금하쟝!병장님 말고 다른 캐들도 괜찮으니깐 마구마구 써줘잉 궁금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