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ck이나 콜옵싸나 새장 속의 새나 so ist es immer나 딱 첫 부분만 들어도 온 몸에 힘 빠지면서 마음 속이 공허해지는 것 같아. 그러면서 현생이 의미 1도 없는 것 같고 그냥 뛰어내리고 싶음. 근데 이게 막 자살하고 싶다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뛰어내리고 싶은..? 에렌처럼 자유가 찾고 싶은 것 같이
shock이나 콜옵싸나 새장 속의 새나 so ist es immer나 딱 첫 부분만 들어도 온 몸에 힘 빠지면서 마음 속이 공허해지는 것 같아. 그러면서 현생이 의미 1도 없는 것 같고 그냥 뛰어내리고 싶음. 근데 이게 막 자살하고 싶다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뛰어내리고 싶은..? 에렌처럼 자유가 찾고 싶은 것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