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리랑 여러 분들 모시고 하는 무대였음 ㅋ ㅋ ㅋ ㅋ....
근데 나는 무대 연습할 때도 아니고 무대 올라가려고 준비할 때 꿈이 시작함
ㅅㅂ 조카 당황해가지고 이게뭐노;; 자체였는데 어쩔 수 없이 올라가긴 했음
대형 잡고 노래가 나오는데 __ 나는 현실에서도 몸친데 꿈에서도 슬프게 몸치였나봄....
일자 대형이었는데 내가 맨끝에서 두번째였고 첫번째,세번째,네번째 멤버도 까먹어서 같이 리듬 타면서 막춤 췄음 ㅋㅋ....
그리고 무대 내려왔는데 분위기 조카 싸함.... 당연함... 수만리 앞에서 무대 망침...
연습실 가는 차 안에서 툥한테 조카 혼나고 도착해서도 혼남.... __...ㅠㅠㅠ
다른 애들은 애들 나오면 되게 좋은 꿈이던데 왜 나는 이따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