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아직도 고래 첨들었을때 느낌을 잊지 못해

그때 머글이었는데 고래 듣다가 처음엔 되게 잔잔해서 아 내취향은 아니네 하고 듣고 있었는데 오 유앤아이~ 넌 아늑한 나의 바다~ 여기서 갑자기 멜로디 바뀌고 비트 신나게 바뀌면서 i will dive into you! 하는데 진짜 소름 쫙돋음 그 다음에 swim! down! 여기도... 진짜 듣는 내내 머리 한 대 맞은 기분이었음 지금도 들을 때마다 벅차고 몽글몽글하고 설레고 그럼 개좋아ㅠㅠ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