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난히 분노가 끓어올라서
새벽부터 분노의 스밍중!!!
기분이 나빠질 땐 스밍을 해요
기분이 좋그등여
멜론선물은 9월 50회 다 해서 안되구ㅠㅠ
할 건 스밍과 투표
나 솔직히 새벽에
버블에다간 말못하구 1본부에 긴급이라구
메일 보냈는데 아침 일찍 읽었길래
메일 효과로 빨리 답이 온 줄 착각했었네....
버블테러를 그렇게 해댔다니ㅠㅠ
어제오늘만 그랬겠어? 일상이었겠지ㅠㅠ
현진이만이 아니라
우리 스키즈 8명 모두에게
버블이든 어디 댓글이든
좋은 말, 행복한 말 많이 해주자!!
스밍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