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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년도 활동 감회가 새롭다..

입덕이 2019라서 그때 딱 꽂혀서 가열차게 레귤러 이레귤러 복습하고 좀 질려서 안듣다가 컴백 기대하면서 복기 치원에서 들으니까 감회가 진짜 새로움...
듣다보니 안무 영상 보고싶어서 수트 착장 직캠 보니까 정신 잃음...
그러다 북미투어 영상들(에어비앤비 마이애미 etc)보니까 너무 추억 돋고...
늦덕 있으면 북미투어 영상들은 꼭 보라고 해야 함...
그때 영상들 감성하고 영상미가 진짜 너무 좋았음...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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