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5년전에 잠실에 집 샀는데 정말

잘한것 같음 엄마가 뭔 너는 자취시작하자마자 대출영끌해서 집사는 미친애가 어딨냐면서 엄청 뭐라했는데 지금 우리집 올때마다 엄청 잘했다고 하심 4억8천짜리 집이 23억까지 뛰었는데 안샀으면 진짜 평생 집 못샀을듯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