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애들 무대만 먼저 봐서 대강 이랬음 지금 생각하면 제법 어이없음 캐해석 다 틀렸어
연준 - 도망갈까, 춤 잘 추는 사람, 부드러움과 날티가 공존, 이 구역 짱 나임 포지션
수빈 - 국민 첫사랑상, 그 당시에는 무대 위에선 카리스마 있는데 무대 아래에선 조용해선 수줍게 조곤조곤 말하는 멤버 아닐까 생각함...
범규 - 내안의 첫인상 범규=세불밤 표정연기라 무대에서 표정 잘 쓰는데 무대 밖에서는 엄청 과묵하고 조용해서는 주변에서 웃긴 이야기하면 그냥 조용히 피식 웃을 것 같았음. 사연 있는 도련님 느낌...
태현 - 음색 좋은 애, 처음에 범규랑 헷갈려서 둘이 형제인가 싶었음. 엔오데 누나 직캠 먼저 봤어서 그런지 지 잘생기고 귀여운 거 누구보다 잘 알고 잘 써먹는 앙큼한 애교쟁이 포지션 느낌
휴닝카이 - 역대 직캠 볼때마다 쑥쑥 자라있는 콩나물... 무신사 모델 생각났고 노래 외에는 한국어 유창하게 못할 줄 알았음 하이틴 영화 밴드부 보컬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