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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다 잡아놨는데 집값문제로 결혼엎어진 사촌형

ㅋㅋㅋ |2021.09.08 09:13
조회 7,434 |추천 7
형수될 사람이 지방공사다니고 예쁨 딱봐도 걍 예쁨형은 7급 공무원임 키는크고 얼굴은 뭐 평범형이 아파트 4억에 대출 2억끼고 8억짜리 아파트 하나 사게여자한테 2억요구 지방공사라 대출나올줄알고 모아둔돈좀 있으리라 판단했음 집에서 지원도 어느정도기대
근데 33살먹도록 돈한푼 제대로 안모아둔거임 여자가댈수있는돈은 4천 여자쪽집에서는 지원불가
이때부터 형이 갈등 고민을 엄청떄리길래내가 청약도 있고 특공으로 경기도 한번노려보자 그게 답일수도있어하고 달램
근데 이여자가 알고보니 조그만 빌라가 있던거임문제는 이거 팔고 친정에 줘야된다며 자기돈 아니었던것처럼 말함
더욱더 문제는 주택소유한적이 있으면 특공을 못씀 5년간 (지역에따라 경우에따라 차이가있겠지만)
그래서 결국 결정만이 남은상태에서 내가 그냥헤어지라고 졸랐음약간의 양심의 가책이 있긴한데 형도 울면서 이별통보
내가 헤어지라고 조른이유는 이쁘긴한데  미래가 전혀 보이지가않음좀만 덜이뻣으면 양심의 가책도 안받았을듯한 형이대는돈에 반만 대던가 아니면 청약 조건이라도 있던가 그리고 33살에 모은돈이 4천수준이면 씀씀이도 ..그걸아니까 본인이 결정을 내린거겟지만
추천수7
반대수24
베플ㅇㅇ|2021.09.08 17:58
일단 돈이 있고 없고가 아니라 빌라 있으면서 없는척 했다는건 (심지어 결려도 친정줘야한다고 했다는게 더충격) 나중에 결혼해도 계쏙 친정에 몰라 갖다바칠 여자라는거!! 이쁘든 말든 사람이랑 결혼해야지 기생충이랑 결혼하는건 아님 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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