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1년을 사겼고, 서로 힘들때 위로해주고 격려해주고,
특별한 다툼없이 우린 이쁘게 사랑을했어..
자주만났고, 맛집도다니고, 여행도 다니고
마지막 헤어지던 그날까지 우린 맛있게먹고 계속 안고있다가...
울면서 헤어졌어.... 다음을 기약할수도없었고, 우린 그렇게 갈길 가기로했지..
결국 돈때문에 남친의 고민은 시작됐고, 옆에서 보는 내입장도 너무 안타까웠어..
살길을 찾아야하던 남친에게 해줄수있는건 내가 이별을 받아들이는 것밖에 안됐었어..
그냥 연락이라도하며 안부묻고 위로해주고싶은데
하루정도하다가 그것마저 끊겼고,
지금은 정말 내가 죽을꺼같이 힘드네...
남친도 내가 생각날까... 우린다시만날수있을까..
난 어떤노력을 해야할까... 그냥 말없이 기다려주기만 해야되는건가...
너무 힘드네... 또연락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