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추장찌개,제육볶음,미역초무침,가지나물
공들여 음식하고 냉장고에서 반찬 꺼내는건 귀찮아서 김치하나 안 꺼내놓고 먹었어요 ㅋㅋ

신랑이 계란말이를 좋아해요.

신랑이 차려준 커리한상.

아코디언포테이토(내맘같지 않음ㅋㅋ)
로제파스타

손님대접하고 남은 재료들로 냉털겸 월남쌈 해 먹었어요.
역시 뭐든 집에서 해 먹는게 푸짐하고 좋은 것 같아요.

신랑 최애 분홍소시지.

두부부침,새우장이

돼지양념갈비,수제어니언링
양파튀김 집에서 해 먹으면 진짜진짜 맛있어요.

양념삼겹살? 고추장삼겹살?

이건 저만을 위한 밥상이였어요.
문득 정성스럽게 살고 싶어져서 ㅋㅋ
저만을 위한 밥상을 정성스럽게 차려 보았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