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 하면 꼭 아래와 같은 태클이 달림1.니 성은 아빠 성 아니냐?? or 두 성씨 다 붙여라 = 내가 아빠 성을 따른 것 처럼 딸은 내 성을 붙여주고 싶은것 뿐.저 논리면 차라리 성씨 창제 하는게 빠를 듯. 근데 내 성은 이제 내 일부기 때문에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봄
2.만약 딸 아들 낳았는데 각각 성이 다르면 이상하게 보지 않겠냐..하겠지만나중에 이런 문화가 자리 잡으면 별로 안 이상하지 않을까?성을 무조건 아빠 성 따르는 문화가 아직도 남아있는데 (법적으로는 폐지)아들은 상관없고 딸은 꼭 내 성을 따르게 하고 싶음
(그리고 사실 아들은 안낳고싶움)
요새같은 반반시대에 성씨도 반반하자~~~~(아픈것도 반반하면 더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