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통해서 인베스코 우든 H원목 프레임을 8월18일에 구매했는데...산날부터 누울려고 하면 삐그덕삐그덕...ㅜㅜ 귀신에집도 아니고 몸무게가 마니나가서 그런것도 아니고(48K임).첫날이라 그런가 했는데 둘째날도 그래서 이러다 반품 안해준다 그럴까바 언능 인베스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음(8월20일).고객센터 왈 확인해본다 전화드리겠다 고객님 잘못이면 반품비 들어간다.. 협박도 아니고.ㅜㅜ
그래서 알겠으니 빨리 사람좀 보내달라..잠을 못자서 죽겠다 불안해서 라고 이야기하고 반품기사님이 9월3일에 오셨습니다.
기사님 오셔서 소리나는거 동영상 찍어야하신다길래 침대에 올라가니까 삐걱 삐걱 기사님이 이렇게 소리나서 어떻게 주무셨냐며 급히 철거!
근데!! 매트리스를 들어내니까 프레임 지지대 바닥이 안방 마루바닥이랑 닿아서 바닥이 다 찍혀있음.ㅜㅜ 이거 보상 신청 해야겠죠 하니까 기사님도 사진찍으시면서 하시라고!
근데 그날 사진 올리고 제가 월욜에 통화했더니 또 자기들끼리 확인을 해봐야한대요..그러고선 또 말없음.ㅜㅜ 지개 3일내내 전화했더니 오늘 하는말이
"고객님이 침대를 끌어서 생긴 자국이니 배상할수 업습니다"
이게 먼 X같은...
전 밤마다 침대를 붙잡고 머하는 인간이길래 그렇게 바닥을 다 긁어놨다는거죠??? 정신이 나간겁니까???? 아니 무슨 100키로 거구가 누워서 바닥에 문지른것도 아니고 집에 누가 있어 눕혀놓고 제가 침대를 끌고 다닌것도 아니고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자기들 물건이 잘못되서 설치한 사람이 잘못해서 제가 누울때마다 가벼운 프레임은 움직이고 지지대로 박아놓은 플라스틱은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혼자 다 긁어놓은 바닥을 고객잘못이라뇨..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보상 못해준다고 알아서 하라네요 소비자원에 고발을하던지 말던지
알고보니 인베스코 고객센터 이런식으로 고객진빼서 내가 반품 안하고 말지 내가 그냥 참고 말지 하게 고객들 만들었던데
저는 너무 억울해요..주변에 다 알려졌으면 좋겠어요.그런 가구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