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서울 강남3구 중에서 영어유치원 다녀요.
생일파티에는 친구들이 선물을 보내는데..
지금까지 (2만원ㅡ3만원 정도) 선물로 받았을때 아이들이 기분좋은 걸로 하고싶어서 늘 신경써서 보냈어요. 레고나 보드게임, 브랜드내의..
오늘 우리 아이 생일파티 였는데, 세상 서운할 수가 없어요.
3천원짜리부터... 평균이 7천원정도.
너무 섭섭하고 맘상하는데
참 쪼잔하고 별거 아닌거 같은데
계속 생각나고 분하고 선생님 통해서 따지고 싶고ㅎㅎ
(연락처 아무도 모릅니다ㅎㅎ)
안받은 사람은 몰라도 받은 사람들이라도 좀 신경써주지...
여기에 대나무숲으로 털어버리려고요.
이게 뭐라고 이렇게 서운하고 속상할까요??^^
다들 누가 뭐줬는지 기억 안해서 그냥 뭉뚱그레 비슷한거 주는거겠죠?? ㅎㅎ
선물 안준 친구도 있고
쌍둥이 생일에는 둘이 합해서 5만원 넘게 줬던거같은데
한명은 칫솔3개 한명은 치약1개 이렇게 왔고...
서운한 마음 공감좀 부탁드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