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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결혼예정입니다.

skrdnjs |2021.09.08 23:18
조회 90,736 |추천 25
지방거주하고 사업자 입니다.예비신부는 기간제교사 입니다.
제가 늦은나이(37)에 결혼을 합니다사실 부모님과 신부가 모르는 재산이 있습니다.
집한채 (담보대출 3억) 이 있는거는 부모님도아시고 예비신부도 아는데
현금성자산은 굳이 애기를 안했습니다.지금 통장에 8억 정도 있습니다.
담보대출을 받아서 3억정도 투자 하는건다들아는데 그 3억이 결혼준비하면서 8억이 되고현재는 현금화 하였습니다.신부나 부모님에게는 안전한 채권 같은거 투자한다고애기했었는데 그건 걱정할까봐 그렇게 말씀드린거라..사실은 주식 및 코인투자를 했었습니다.
솔직히 사업하는경우 수입이 불안전 하기에저는 말을 안하고 일정한 생활비를 주고싶어서 (사업이 잘안되더라도)오픈을 안하고 싶은데만약 나중에 신부가 알게될경우 배신감이 클가요
추천수25
반대수195
베플ㅇㅇ|2021.09.09 09:43
본인만의 비상금으로 두심이?
베플ㅇㅇ|2021.09.09 09:35
현명한 or 현실적인 사람이라면 배신감, 서운함은 잠시. 그 날 저녁 반찬이 달라질듯. 낭만적 or 감성파인 사람이라면 그 날 집 나갈듯.
찬반ㅇㅇ|2021.09.09 23:05 전체보기
본문과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사업자고 재산도 있는데 왜 겨우 기간제 교사랑 결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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