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 ㅈㅅ 댓글좀 달아줘 ㅠㅠ 개 급하다고 ㅈㄴ 순수한척 다 했단 말이야
방 불 다 끄고 누워서 다 하고 그냥 이불안에 손 넣고 폰 보고 있는데
내 방에 우리집 고양이 있냐고 물어보러 들어옴
ㅅㅂ....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암 것도 모른척 엥 아니? 이랬는데 ㅅㅂ....
분위기로 봐선 그렇게 보였겠지....
ㅅㅂ 눈치 보여서 밖에 못 나가겠음.....
애들아 댓글 좀...ㅠ 아빠가 그렇게 생각했을까 ㅅㅂ?
진짜 이불 안에 손 넣고 무표정으로 폰 보고있었는데 방 불 다 꺼져있고 이불 안에 손 넣은게 맘에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