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글 남겼습니다
동거 3년차 힘든거 좋은거 다겪었고 너무 애틋한 사랑이였습니다 절대 헤어질일 없다고 생각했고 미래를 꿈꿨죠 하지만 이 여자는 전에 이혼을 했고 애기도 있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전남편이 찾아와 애기를 들먹이며 흔들어놨습니다 여친이 애를 많이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해서 애를 위해 애만 보고 살거라고 재결합을 하러 간다네요 저는 죽고싶었어요
며칠 나를 잃고 죽지 못해살았습니다 그 여잘 보내고 하루아침에 하늘에 날벼락이었어요 그렇게 정도 없었던 듯 매정하게 날 버리고 가더니
돌아왔네요 아무래도 애만 보고 살기엔 남편한테 마음이 가질않는다고 자기 자리는 여긴것 같다고
저랑 다시 새출발을 하자합니다 사랑한다고,
저는 돌아와서 좋았지만 이 배신감과 깨져버린믿음 다시 갈수도 있는 불안감 전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