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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스푸트니크는 어떤 계절에 들어도 좋을 것 같아

봄에는 새로운 시작으로 창공을 날아서 별빛 속에 영원을 새기겠다고 다짐하는 설레는 곡으로 듣게 되는 것 같고
여름에는 드라이브 하면서 신나게 들을 수 있는 것 같고
가을에는 선선한 바람 맞으며 한강에서 노을 지는 풍경 보면서 들으면 너무 행복에 겨워 눈물 날 것 같고
겨울에는 단 하나의 온기로 희망이 있다고 위로해주는 곡 같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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