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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는 여적여 일텐데.... 왜?? 아니야???

의심폭상승중 |2021.09.09 21:08
조회 211 |추천 0

페미니즘의 사전적의미는 여성에게 주어지지 아니하던 사회 정치 법률상의 권리를 동등하게 주어 여자도 할수있다라는이념에서 시작된 사회적인 활동을 말한다.
허나 한국사회의 전반적인 페미니즘은 남녀동등권을 높은위치를 동등한 자본주의를 약자의 입장에서 배려와 존중을  하며 지금 배상을 해놓으라는듯 법률상의 권리로 양산을 하고있다.
여성의 상위적 제반을 구축하고 도모하는것을 자본주의와 평등을카르텔적인 이념으로 조선시대의 왕조에 내명부와 비슷한 수렴청정이마지막 수순으로 다가오는것 그것이 한국사회의 페미니즘이라는 생각이다.
한국이 나은 페미니즘의 마지막 말로는 여존여비로 여적여가 되겠지만.그것에 남성들이 같이 목소리를 내어줄지 의문이며 있다한들 쓰다남겨진 쓰레기통에서 주워올린 남페미 뿐일꺼라는 말이다. --------------------------------------------------------------------
친구딸이 페미니즘을 외칠때 내딸은 이미 세뇌가 되어있다.
----> 각종 미디어 매체를 통하여 페미니즘시위를 보더라도 극악이다.      10대층에서 아버지를 한남충으로 치부한다는 기사까지 나오고 있다.
      역사는 여자의 치마폭에 의해서 쓰여진다라는 옛말이 떠오르는 순간      페미니즘이 싸우는 방법이 여자의 존중이 아닌 여자만이 가질수 있는 무기는      유전자정보가 존재하는 여성상을 무기로 이미 내딸들과 이웃의자녀들이      코르셋이라는 명명아래 여성의 존재에대한 의미를 추구하는게 페미니즘이며
      남녀평등을 외치지만 여성우월주의에대한 세력규합으로       남성혐오에대한 내용으로 여자가 남자를 이길수 있는 방법을 알고있으며      그것에대한 정책적 법률을 이용하여 미디어를 이용하고 시위를 이용하여       집중의 효과를 받아 어른의반발에 말못하는 어린 초등학생들에게 까지      가르치고있는 실정이다. 

페미니즘은 남녀평등을 외치지만 여존남비를 원한다.
----> 미러링에대한 외침으로 여자가 손해가 막심하니 나라에서 이정도는 해줘야       여성인권 신장에 도움이되며 이것이 페미니즘이고 남녀평등의 시작이라지만       실상을 따져보면 여자가 지금 존엄을 받아 마땅하며       반드시 고급진 시각과 위치와 경제력을 뒷바침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반발에대한 내용은 여성혐오자로 낙인을 찍는다.        평등을 원하지만 불편한건 배제 하면서 남성에대한 인식을 벌레로 치부하면서        배척하여 여성인권의 존엄을 위해 방법적인 모든걸 이용한다는 것에 결론은       곧, 여존남비를 원하는것이다.      페미니즘은 역사를 쓰기위해 소시오패스를 원한다. 
----> 지금의 외침이 남자들의 방해공작이며 조작이라 이야기하여        그것에대한 싸움이라고생각하는 그것에 대한 내용이 새로이 지속될때     지난 과거의 가부장적 남성의에대한 보상적 심리로 역사를 뒤집은 영웅적 칭송에     권력을 기반으로한 남성탄압과 혐오의 방법과 정황으로 보았을때.      소시오패스에 가까운 견해를 가지고있는것이 개인적인 분석이자 생각이다.            페미니즘은 MZ세대 이후의 역사를 만들고있다
----->  역사에대한 표현과 교육은 남녀평등을 이루어 냈다라는걸        지금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보여주고 이후에대한        유지와 공존 그리고 가부장제도에 대한 척결을 남기기위해        부단이 시위와 언론 각종 메체 를 이용하여 페미니즘, 여성권리 상장을         이야기하며 실상은 여존남비를 만들기위해 시위를 하고있는것이다.                     5공때 공부하고 자라온여성이 권력층에다다른 상황에 여성을 속이고 있으며        지금 자라나고있는 Z세대에대한 여성인권을 비틀어 여성역사에대한        새로운 발자취라는 신념을 쓰고 있다.  페미니즘은 남성혐오가 아니고 남성탄압이다. 
------>  남녀평등을 외치며 미러링으로 남성협오가 아니라고 표현하고있지만         시위적 표현과 페미니즘이 혐오조장과 탄압의 대상은 이미 정해져있어         지위적인 요건과 배경을 이용하여 탄압을 정당화 하고있다.         현재 남성적 지위에 해당하는 모든 정책과 권력을 같은 위치에 놓고         서서히 억압이 아닌 니편내편을 가르는 술레잡기에 수면위에 올려놓고         꼬리자르기와 남성처형적 고문편향적 매체를 주로 보게 되면         개인적인 생각은 혐오의 수준은 이미 넘어선지 오래됬다.

남녀평등에 대한 페미니즘은 결과는 돈이다. 
--->  페미니즘이 미디어를 장악하고 정작 여성탄합을 받았던 세대의 어머니를      여성탄압의 역사적 도구로 사용을 하며 그에대한 보살핌과 복지를 위해         국가를 대상으로 여권신장에 확립을 위해 세금으로 구성된 단체를 통해서     시위와 사리사욕을 원하는것이 표면적인 주장에대한 견해이다.          그러나 재물위에 페미니즘이 존재하는 세상은 여성인권을 위하여      영원히 존속되지 않는다라는 것이 결론이며      현존 진행하고있는 시위는 권력을 쥐고있는 여성권력의 인형이자  총알받이.     . 페미니즘이전에 여성카르텔은 이미 완성되어 있고 시위는 눈가림에 불과하다.
---> 페미시위에 그들만의 리그를 위한 보호강구책이 존재를 하며,      그뒤에 배경에대한 힘의 존속이 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뒷짐지고       인형놀이를 한다는걸 조직적인 움직임에서 나타난다.     한국페미니즘은 500년전 조선왕조의 내명부와 더불어서                      판타지속의 발키리 같은 외교적인 자치구를 원한다. 
-----> 5공시절 중앙정보부와 보안사라고 일컫는 부서에서 하던일을       교묘하게비틀어 여성인권을 상장시키고 필요에따라서       국가기관의 형성과 권력구도를 이하의 시민의 통솔력을 위하여         일반적인 여성을 선동 및 국가기관에 민원을 통하여        국가권력의 용태를 바꾸려는 모습이 현 페미니즘의 현주소.       국가내 자치구와 개별법률을 생성 종용할수 있는 별도의 부실을 만들어        국민의식이 곧 여성인권이며 그에반하여 지칭 또는 증언및 영상매체를        국내외적 외교적인 표현과 여성권력구조의 힘을 통하여 정치적 시사를       정부에 타협을 원하듯 목소리를 내밀고 있는것에 열을 올린다
       결론적으로 페미니즘이 목소리가 악의적으로 내몰릴 때는 여성에대한       자치구가 없다는것에 자본과 권력이 필요로 하다는 외침이고       페미니즘의 목소리가 호의적으로 원하는방향성을 지지가 될때는        국외적 선구자로 내비쳐지는 여성의 외침이 정당하다는 선진국적인 표부가 된다.
       국내의 페미니즘이 외교적으로 완성되는 순간 여성인권은 빈익빈부익부에 버려지고       남겨진 남페미는 여존남비의 산 증인으로 쓰다남은 찌꺼기로 전락되어 버림받고 .       Z세대가 성인이될 시기에 그에대한 증명이 됨과 동시에 원망의 돌팔매를 맞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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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사상이라는걸 표현함에 잇어서 부정적인 시각은 없고,남녀평등이라는건 선진국에 반열에 들어서는 한걸음이라는건 알고있다.허나 국내에서 페미니즘을 주장하는바는 나아갈 방향이라는게 상실감에 있어서틀렸다라는걸 반박을 하고 싶고, 표면적인 정황을 가지고 내비쳐지는 사항에 모든걸 개인적인 생각으로 의견표출만이라도 해봐야 할것이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사이에서 그들이 원하는건 공존사회가아닌자본주의성에 의한 여성우월주의에 머니게임이 만연한게 아쉽고 안타까울 따름이다.평등을 위해서 투쟁이 아닌 국가에서 배상을 하고 정책을 만들어 돈으로 보상을 원한다
페미니즘이라는게 정녕 여자에게 나라에서 돈을쥐어주고 권력을 부여하며기득권이라는걸 나누워 줄것이라는걸 정말 믿는걸까???마지막은 뒷짐지고 인형놀이로 피바람이 불지 않을까 생각한다.
더나은 올바른 이념적 사상이 방향성을 찾길 바란다.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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