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4HCsa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4HCsa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4HCsa
청원 한번씩만 다들 부탁해 ㅠㅠㅠㅠ
(요약: 몇년동안 민주노총이라는곳에서 노조에 가입하지않고 협조적이지 않으면 택배기사분들 일을 관두게 괴롭히는 일,폭행,협박,집단따돌림,작업방해 등이 일어났다고 해)
저는 지금 사망사고로 아빠를 잃은 택배가족뉴스를 보며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그뉴스는 저희 가족의 이야기 처럼 들렸습니다. 5년전쯤 노조필증이 나오면서 저희 가족은 힘든 싸움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왜냐고요. 저희 남편은 대리점 소장입니다.
처음 노조가 생겨 믿었던 동료에게 막말과 폭언 집단폭행 말도 하지못할만큼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않은 그런
폭력을 당했습니다.그러나 가장이기에 참아야했던 남편은 한동안 대인기피증상을 보이기 시작했고 지금도 조금 그런증상이 있습니다. 코로나보다 지금 더 가까이하고 싶지않은게 노조입니다.
죽음으로 몰아간 현장의 실태라는건 모두가 아는사실이지요.저희현장에서도 그러니깐요.
참아야한다. 소장이라.가장이라...아빠라서.아들이라서...
노조라면 하고 싶은말을 다해야하고 말도 안되는 요구건 다 들어줘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집단으로 한사람을 둘러싸고 10여명이 고성으로 폭언을 하고 .태업.고객과의마찰 .그건 이해를 해보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분구 하라고 본인들의 요구 조건을 맞추지 않으면 분구하라고 여태 20년을 넘게 택배만 하던사람이
지금은 무얼 할수 있을지 참 망막합니다. 현장을 같이 누비며 아직도 열심히 배송.집화하는 소장님들도 많습니다.저희 남편도 그렇구요.
노조,비노조 따진다면 비노조가 전국 cj대90% 이상입니다. 지금 현장을 누비는 소장님들은 대부분이 노조기사들이
저지른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군분투중입니다.비노조도.직영기사님들도.주재원들도....
2만여명의 생개를 노조가 책임질수있는지 궁금합니다.
10%도안되는 노조가 90%을 괴롭히고 고객과 비노조. 소장과 주재원들을 괴롭히고 피해주고 그래도 그들은 당당합니다.
왜..노조니깐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줘도 노조는 괜찮은건지. 다른사람의 상품을 가지고 피해를 줘도 노조법은 괜찮다고합니다.
노조필증이 있어서..
그럼 그 노조필증은 한사람 아니 같은배를탄 2만여명이 중 1000여명을 위한필증인가가 궁금합니다.
2만여명중 1000여명을 위한필증...누가봐도 불공정한거 아닌가싶습니다.
나만 살면 된다는 너는 죽어도 나만 살면 된다식의 노조.1000여명이 나머지 사람들을 괴롭힌다는건
말이 되냐구요. 정서적 학대.아마 우리 같이 일하는 모든 현장의 사람들을 아무런 죄책감없이 그들의 정서적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죽음을 부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더이상 정서적학대를 용서치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현장의 더이상. . . 정서적폭력 .학대 방임이 많은 사람들을 병들어가게 하고있습니다.
노조필증을 거두어주십시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