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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캣 기억나?

리노 뱃지로 인한 스테이 수입금으로 고양이의 날 기념해서 리노 이름으로 기부되었대!저번에 하신 약속 지키신것 같아ㅠㅠ
너무 뿌듯하고 스테이도 너무 대단한것 같아서 들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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