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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 고 3때 담임 생각나네

반장이였는데 졸사 외부 나가서 찍는 날 본인 외부에 일 있다고 나한테 전부 홀라당 맡겨놓고 퇴근함
애들 당연히 밖에 나와서 신났으니깐 공원 사방에 흩어져서 나대고 촬영 컨셉 두번 나눠서 하는데 첫번째 컨셉 찍을 때부터 이미 목 쉬었음ㅋㅋㅋ
애들 찾으면서 소리 지르고 다니느라…
결국 옆에 반 선생님이 내가 안쓰러웠는지 도와주시고
얼굴 전체 분장하고 찍었는데 집에 갈 때 질질 짜면서 가서 개판으로 갔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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