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하나도 없는 찐딴데 말 몇번해본 남자애가 그젠 낙태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더니 오늘은 트위터하냬. 참고로 나는 낙태는 잘못이지만 낙태를 해야하는 배경에는 사회도 있고(이 말은 안함), 할 사람은 어차피 하기 때문에(통계자료도 있어) 차라리 합법화해서 불법수술 줄여야한다고 생각해. 걔가 걔네 친구들이랑 그럼 마약도 합법화해야 하냐면서 지들끼리 숙덕이면서 웃었는데 멕시코 꼴을 보면 미국이 그러면 안됬다고 생각해. 트위터는 해서 그냥 한다고 했어. 이거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