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판에 있다가 뒤늦게 문특이랑 이것저것 감겨서 왔는데
사회적 체면 차리다가 이번에 뮤 티팅하면서 보니깤ㅋㅋㅋㅋ
나랑 같은 판에 비슷한 시기에 엔시티 덕질 시작한 사람 많더라고.
시작은 일이칠인데 차애가 마크라서 연초에 드림 달리면서 생소한 걸 너무 많이 겪어서 그때 진짜 많이 헤맸거든...
아마 치이고 일이칠 활동만 기다리다가 달리는 사람 중에 나같은 사람 많아서 가시적으로 확 보이지 않는거지
이번 겹겹 쌓인 시련 잘 뚫고 나갈만큼 뉴비들 많으니까
함께 잘 달려보자고!!
일단 내일 전참시 너무 기대된다 ㅠㅠㅠㅠ